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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고무 오리의 월드 투어, 홍콩 하버시티에 이르다
네델란드의 개념 예술가 프로렌테인 호프만의 작품인 대형 '고무오리 – 러버덕' 전시회가 중화권에서는 처음으로 홍콩 빅토리아 항구 해상에서 2013년 5월 2일부터 6월 9일까지 한 달 동안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하버시티와 AllRightsReserved社가 함께 기획했다.
[정보] 5월 내내 펼쳐지는 오색찬연 홍콩의 축제들
5월의 홍콩은 축제의 도시다. 틴 하우 축제, 청차우 빵 축제, 석가탄신일 축제, 탐 쿵 축제 등이 5월의 홍콩을 장식한다. 여기에 다음과 같은 홍콩관광청 무료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더해져 때 맞춰 홍콩을 방문한 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정보] 2013 호주 시드니 비비드 페스티벌 개최 임박
호주 뉴 사우스웨일즈 주의 대표 도시인 시드니에서 2013년 5월 24일부터 6월 10일까지 화려한 조명과 음악으로 도시 전체가 화려한 캔버스로 변신하는 축제인 시드니 비비드 페스티벌(Vivid Sydney Festival)이 진행된다.
[정보] 홍콩 트레킹 시리즈 : 드래곤스 백 코스
아낌없이 즐겨야 하는 이 봄의 힐링여행으로 '홍콩 트레킹'을 살펴보자. 이번에 제일 먼저 살펴볼 드래곤스 백(Dragon’s Back) 코스는 홍콩트레일 8번 코스로, 트레킹 매니아들에게 유명세를 떨치는 곳이다.
[정보] 만년설, 화산, 협곡을 달리는 뉴질랜드 기차여행
노선 수가 적은 대신, 뉴질랜드 철도는 점점 고급화되어 관광자원으로 승화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빙하를 얹은 산, 화산지대, 협곡 등 낯설지만 원초적인 대자연을 누비는 뉴질랜드 기차 여행을 소개한다.
[정보] 춤과 노래로 들썩이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한국은 겨울을 지나 봄이 다가오는 이 때, 뉴질랜드는 풍성한 가을의 길목에 들어서고 있다. 오클랜드 최대 축제인 오클랜드 아트 페스티벌과 태평양 공동체의 문화가 공연으로 펼쳐지는 뉴질랜드 퍼시피카 페스티벌까지.
[정보] 발렌타인 초콜릿 투어는 뉴질랜드 더니든에서
사랑을 고백하는 발렌타인 데이. 전국이 달달한 초콜릿으로 뒤덮이게 되는 2월, 연인과 함께 뉴질랜드로 초콜릿 투어를 떠나보는 건 어떨까? 뉴질랜드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낭만적인 도시 더니든(Dunedin)의 초콜릿 투어를 일정에 추가해보자.
[정보] 힐링이 필요하다면? 지금 뉴질랜드에서 '걷자'
지금 따사로운 햇살이 온몸을 감싸는 뉴질랜드에는 ‘그레이트 웍스(Great Walks)’라 불리는 트래킹 코스가 있다. 말 그대로 광활한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걷는 것. 두 다리만 있으면 된다. 힐링이 필요하다면 지금 뉴질랜드로 떠나보자.
[정보] 해외에서 소매치기? 신속해외송금지원제도가 있다!
해외에서는 아주 다양한 사건, 사고가 일어나는데 가장 기본적인 것은 소매치기이다. 소매치기는 치안이 가장 잘 되어 있다는 싱가포르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허술해 보이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가장 빈번히 일어나는 수법이다.
[정보] 화천군 DMZ 평화지역 지질공원 팸투어 성료
DMZ관광은 강원도 DMZ 지질공원 조성사업단(단장 김창환)과 함께 6.25 전쟁 정전협정 및 DMZ 생선 60주년을 앞두고, 화천군 평화지역 지질공원 사업에 대한 인식과 홍보의 일환으로 1월 26일부터 27일까지 팸투어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