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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SK그룹 삼각편대, MWC 2012 참가   원문복사 링크복사
[분야] 통신/뉴미디어 [작성자] 류재용 [작성일] 2012.02.27. 21:56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MWC) 2012에 참가해, ICT 최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며 '스마트 한류(韓流)' 확산에 앞장선다.

MWC는 전세계 약 220국가의 1,000여개 이동통신사, 휴대폰 제조사, 장비 제조사 등으로 구성된 연합기구인 GSMA(Global System for Mobile communication Association)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의 정보통신 전시, 컨퍼런스 행사다. GSMA는 이번 MWC 에서 지난 2008년부터 SK텔레콤을 비롯한 세계 주요 통신 사업자제조사 등이 참여해 표준화 및 상용화를 추진해 온, 차세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인 'RCS' 글로벌 상용화를 공식 발표할 계획이다. 스페인에 이어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두 번째 RCS 상용화 국가 그룹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GSMA 이사회 멤버로 활동하며 글로벌 이동통신 기술 및 서비스의 변화와 혁신에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SK텔레콤은 국내 통신사 중에서 유일하게 2010년부터 3년 연속으로 대규모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전세계 통신업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MWC 2012에 연면적 350.5㎡의 전시 및 Biz. Meeting 공간을 마련하고, 고객의 스마트 라이프를 더욱 풍요롭게 혁신할 수 있는 미래 핵심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사업자들과의 다양한 비즈니스 제휴방안을 발굴할 계획이다. 특히 SK텔레콤은 이번 MWC에 SK플래닛 및 하이닉스와 함께 공동으로 참가해, 통신 네트워크 – 플랫폼 - 반도체를 모두 아우르는 ‘종합 ICT 리더’의 진면목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SK텔레콤은 하성민 사장이 GSMA 최고 의사결정 기구인 GSMA 이사회와 Leadership Summit등에 참석하는 것을 비롯해 주요 임원들이 미팅과 컨퍼런스와 적극 참여해, GSMA 주요 Agenda를 논의하며 SK텔레콤의 앞선 기술력과 선도사례를 발표한다.

■ 전세계 이동통신 고객이 함께 쓰는 RCS : MWC 핵심 화두로 대두

이번 MWC 2012의 핵심 화두로 ‘RCS(Rich Comm. Suite)’가 대두되고 있다. RCS는 음성 통화를 하거나 메시지(SMS, MMS)를 전송하던 기존의 단순한 통신 서비스를, 다양한 네트워크와 단말기에서 더욱 풍요로운(Rich)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한 단계 진화시킨 ‘차세대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다.

예를 들어 음성 통화를 하면서 동시에 동영상이나 사진을 공유하거나(Rich Call), 상대방의 단말기 On/Off 여부 또는 사진 등 실시간 상태 정보가 본인의 휴대전화 주소록에 표시되고(Rich Address book), 주소록에서 바로 1:1 또는 그룹간의 실시간 채팅과 파일 전송(Rich Messaging)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대표적이다. 또한 RCS 기술 표준화를 통해 단말기의 종류에 상관 없이, 통신 사업자간 및 유/무선간에도 연동이 가능하다.

이처럼 RCS는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본인의 전화번호를 그대로 사용하고 단말기에 기본으로 탑재되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통신사가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므로 안정성과 신뢰성이 높은 장점이 있다. RCS 기술 표준이 확대되어 글로벌 통신사업자들간에 서로 연동이 될 경우 국내는 물론 전세계 유무선 통신 서비스 고객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게 되어 통신 서비스의 새로운 혁명을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통신 네트워크 및 기술 진보에 맞춰 RCS생태계가 더욱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로 발전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이 열려 있다.

GSMA는 RCS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SK텔레콤 등 세계 주요 통신사업자가 참여해 2008년부터 RCS 기술 표준화 및 상용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MWC 기간에 RCS 상용 서비스 런칭을 공식 발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RCS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RCS 국제 표준 제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Tech. 리더의 위상을 제고하고 있다.

RCS에 대한 국제적인 표준화 논의가 본격화 되기 전인 2004년 5월에 이미 SK텔레콤은 세계 최초로 ‘모바일 메신저’(RCS의 ‘Rich Messaging’에 해당) 서비스를 선보인데 이어, 2009년 12월에는 세계 최초로 HD 영상통화(RCS의 ’Rich Call’에 해당) 서비스 상용화를 성공시킨 바 있다. 또한 2009년 3월에는 SK텔레콤이 주축이 되어 국내 이통3사간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 연동을 세계 최초로 성공시키며, 전세계 통신사들의 주목을 받았다.

RCS 분야에서 가장 앞선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SK텔레콤은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GSMA의 RCS 기술 국제 표준화 추진의 초기 단계부터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 2008년 초 11개 세계 주요 통신사 등이 RCS 표준화 추진을 위해 발족한 ‘RCS Initiative’에, SK텔레콤은 아시아권 통신사로는 일본의 NTT DoCoMo와 함께 2개사만이 창립멤버로 초기부터 참여해 왔다.

또한 아시아권 국가로는 유일하게 SK텔레콤은 GSMA 내 RCS 프로젝트 최상위 조직인 ‘Leadership Team’(SK텔레콤, Vodafone, Orange, Telefonica, DT, TI 등 6개 통신사로 구성)에 주도적으로 활동하고, 국내에서도 RCS협의체 의장으로서 TTA(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내 RCS 국내 표준화를 선도하고 있다. 그 결과 스페인을 시작으로 세계 각국에서 RCS 서비스를 상용화 하는 결실을 맺게 되었으며, 우리나라는 프랑스/독일과 더불어 세계에서 두 번째 RCS 상용화 국가 그룹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MWC 2012에서 SK텔레콤은 상대방의 실시간 상태 정보, 채팅 및 파일 전송, 위치/연락처 공유 등 RCS의 핵심 서비스를 선보이며, 앞선RCS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또한 2월 28일(화) 열리는 GSMA ‘RCS 세미나’에 SK텔레콤이 아시아권 국가에서는 유일하게 참여해, 앞선 RCS 기술력과 선도 사례에 대해 주제발표를 함으로써 참가국가들의 큰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 SK텔레콤-SK플래닛-하이닉스 공동 참가 : '종합 ICT 리더' 진면목 과시

GSMA는 MWC 2012 전체의 주제를 ‘Redefining Mobile’로 정했다. 이는 모바일이 더 이상 단순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아니며, 모바일 기술이 자동차, 책, 가정까지 적용되고 금융이나 원격진료 등으로 급속히 확대되고 있는 변화상을 반영한 것이다.

SK텔레콤은 이번 MWC에 처음으로 SK플래닛 및 하이닉스와 공동으로 참가해 급속히 진화발전하고 있는 모바일 생태계의 다양한 분야들을 관통하는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Redefining Mobile’을 가장 잘 대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SK 전시관을 방문하는 전세계 ICT 전문가들은 최고 품질의 통신 서비스를 가능토록 하는 세계 최첨단 네트워크 기술과 서비스는 물론, 이를 기반으로   교육의료 등 他 산업과의 협력 및 플랫폼 Biz.를 통해 다양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모바일 생태계 발전에 있어 불가분의 관계인 반도체 기술까지 한번에 종합적으로 조망할 수 있다.

MWC에 처음으로 참가하는 하이닉스로서는 이번 MWC의 의미가 더욱 각별하다. 그동안 치열한 글로벌 반도체 시장 경쟁을 극복하고 세계 2위의 메모리 반도체 회사로 성장해 온 저력에 더해, 하이닉스는 이번 전시가SK 가족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것을 계기로 ‘스마트 모바일 솔루션’ 시장으로 지평을 더욱 넓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로써 SK텔레콤 - SK플래닛 – 하이닉스 3사는 이번 MWC를 통해 Smart Korea 위상을 드높일 수 있는 SK 삼각편대를 갖췄다.

SK 3사는 ICT 산업의 핵심 트렌드인 ‘융합과 혁신’을 선도할 수 있는 ‘통신 네트워크 – 플랫폼 Biz. –반도체’를 모두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종합 ICT 리더’로서의 진면목을 과시하며 글로벌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세계 최고의 네트워크 기술 서비스 선보이며, ‘스마트 한류’ 확산에 앞장

1983년부터 국내 이동통신 역사를 선도하고 있는 SK텔레콤의 기술력은  세계적으로도 가장 우수한 것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전세계 이동통신사들이  역점을 두고 있는 LTE에서도 지난 1월말 세계에서 가장 빠른 7개월 만에 100만 고객을 돌파하며 LTE 대중화 시대를 선도하는 Global 리더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이번 MWC에서 더욱 풍요로운 스마트 라이프를 즐기려는   고객의 Needs를 충족시킬 수 있는, 세계 최고의 혁신적인 네트워크 기술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며 스마트 韓流’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1. Hybrid Network, LTE, Smart Push 등 세계 최고 Global Tech. 리더 입증

다양한 스마트 기기들의 확산 및 통신 네트워크 진화가 급속히 전개되고 특히 데이터 트래픽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고객에게 더 빠른 속도를 안정적인 품질로 제공하는 것은 전세계 통신사 모두의 고민이자 핵심 과제가 되고 있다. 이런 이유로 이번 MWC에서 세계 최고의 네트워크 고도화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보유한 SK텔레콤이 선보이는 혁신 기술에 대한 전세계의 기대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SK텔레콤은 2월 28일(화) 열리는 GSMA 컨퍼런스의 ‘Cloud & Network Intelli-gence’ 세션에 변재완 CTO가 참석해, ‘Cloud를 활용한 SK텔레콤의 Network 혁신 전략’에 대해 발표함으로써, SK텔레콤의 Global Tech. 리더 위상을 제고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1) Hybrid Network 기술

‘Hybrid Network 기술(이종망 묶음 기술)’은 기술방식과 주파수 대역이 서로 다른 두 개의 망을 동시에 사용해(3G+와이파이 또는 LTE+와이파이) 데이터 전송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로, SK텔레콤이 세계 최초로 상용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지난달 국내에서 ‘Hybrid Network 솔루션’을 발표한 이후, MWC 개막 이전부터 해외 언론과 세계 유수의 통신 사업자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이번 MWC에서는 LTE와 와이파이를 동시에 이용해 LTE-Advanced에 버금가는 최대 100Mbps 속도를 시연한다. 또한 2월 29일(수) 열리는 GSMA 컨퍼런스에서 SK텔레콤 임종태 기술정책지원 TF장이 SK텔레콤의 ‘Hybrid Network 기술’ 등을 통한 네트워크 효율성 극대화  전략을 발표한다.

(2) LTE 선도 기술

세계에서 세 번째로 LTE 고객 100만 시대를 열며 LTE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는 SK텔레콤은, LTE 서비스의 지속적인 진화발전을 위한 핵심 기술들을 공개한다.

지난해 SK텔레콤이 세계 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LTE 펨토셀’을 통해 서비스 커버리지와 용량을 늘려 더욱 완벽한 LTE 통화품질을 제공할 수 있는 기술을 시연하며, LTE-Advanced로 진화를 위해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솔루션인 Career Aggregation 기술을 미리 공개한다.

(3) Smart Push 서비스

스마트폰 등으로 메신저 또는 SNS App.을 이용하려면, 스마트폰과 메신저SNS App.이 서로의 상태 확인을 위해 주고 받는 연결유지 신호(Keep Alive)가 필요하다. 그러나 불필요한 연결유지 신호의 빈번한 발생으로 고객의 휴대폰 배터리가 소모되고 데이터 통화료가 발생할 수 있으며, 메신저SNS 서비스의 데이터 폭증 또는 서버 장애시 재시도(Retry)로 통신망 과부화가 발생하는 원인이 되어 왔다.

‘Smart Push’ 서비스는 연결유지 신호를 별도 서버에서 통합 관리하는 네트워크 솔루션으로, 불필요한 연결유지 신호 발생을 줄이고 통신망 과부하를 막을 수 있다. SK텔레콤은 지난해 6월 통신사 중에서 세계 최초로 ‘Smart Push’ 서비스 도입 이후 7개월만인 지난달 가입고객 1,000만명을 돌파하며, 보다 완벽한 통신망 운용이 가능해 졌다.

통신사 메신저/SNS 업체 고객 모두가 Win-Win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상생협력모델인 SK텔레콤의 ‘Smart Push’ 서비스에 대해, 비슷한 문제에 대한 해법을 고민하는 해외 사업자들의 큰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해 2월 24(금) 열린 GSMA 내 EMC(Executive Management Commit-tee) 미팅에서, SK플래닛 김후종 Global Tech. 연구소장은 ‘Smart Push’ 서비스를 통한 네트워크 효율성 개선 사례를 발표하고 GSMA 기술 표준으로 제안해 참석 멤버들이 높은 관심과 공감을 받았다.

2. 고객의 스마트 라이프를 풍요롭게 하는 차별화된 혁신 서비스

SK텔레콤은 이번 MWC에서 완벽한 통신 네트워크의 토대 위에, 고객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모바일 생태계를 보여준다.

(1) 교육 : 스마트 로봇, T 스마트 러닝

교육분야에서 스마트 기기를 활용하기 위한 세계 유수의 ICT 업체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SK텔레콤은 이번 MWC에 스마트폰을 두뇌로 사용하는 세계 유일의 새로운 개념의 학습 지원 로봇인 ‘스마트 로봇’을 최초로 공개하며, 지난해 국내 상용 서비스를 개시하며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T 스마트 러닝’도 함께 선보인다.

(2) App. 장터 및 App. : T 스토어, ADF

T스토어는 1,200만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하루 150만건 이상의 다운로드가 이뤄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App. 장터로 세계적인 성공 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T 스토어는 국내 시장에서의 성공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qiip’이라는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로 독립형 App. 장터를 런칭했다.

이와 함께 글로벌 App. 시장에서 통하는 App. 개발을 담당하는 ADF(App. Devel-opment Factory)에서 전세계 고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App.을 지속 선보이고 있다. 이번 MWC에서 T스토어(qiip)와 ADF에서 Global 시장을 겨냥해 만든 다양한 App.을 통해 Application 분야에서도 대한민국의 우수성을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월 28일(화) 열리는 GSMA 컨퍼런스에서 SK플래닛 김후종 Global Tech. 연구소장은, SK플래닛의 T스토어 성공 사례와 App. 생태계의 바람직한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발표한다.

(3) NFC : NFC Embedded USIM, NFC Open Platform

SK텔레콤이 세계 최초로 지난해 9월 개발에 성공한 NFC Embedded USIM은, NFC 기능이 없는 단말기에서도 NFC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도록 NFC 기능을 USIM 카드에 내장하는 혁신적인 기술로 평가 받고 있다. NFC를 이용할 수 없었던 단말기에서도 NFC Embedded USIM을 창착하면 NFC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미래 성장동력으로 각광을 받는 NFC 서비스가 더욱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이와 함께 NFC Open Platform을 통해 다양한 사업자와 제휴함으로써, 멤버십/쿠폰/신용카드 결제 등 다양한 NFC 서비스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번 MWC 에서는 NFC Embedded USIM을 통한 NFC 서비스 시연과 함께, NFC Open Platform을 기반으로 야구장/극장/Café 등 실제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NFC 서비스를 즐기는 모습을 선보인다.

■  상생과 협력의 Ecosystem 구축, Biz. 파트너 글로벌 시장진출 지원

SK텔레콤은 Biz Partner 와의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MWC 의 경우에도 SK텔레콤이 참가한 첫 해인 2010년부터 매년 우수 Biz. 파트너 초청해 전시 공간을 지원하며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시장진출을 돕고 있다.

2010년  ‘유엔젤’, ‘텔코웨어’, ‘필링크’의 전시 참가를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2011년에는 ‘CS’, ‘유비벨록스’ 를 지원 했으며, 이번 MWC 2012에는 ‘콘텔라’와 ‘HFR’이 함께 전시에 참여한다.

‘콘텔라’와 ‘HFR’은 SK텔레콤에 다양한 무선통신 장비를 공급하는 우수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이번 전시에서 ‘콘텔라’는 3G및 LTE 망을 지원하는 옥내외 펨토셀 장비를 선보이고, ‘HFR’은 LTE 전송 장비와 와이파이 AP를 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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