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보이로 EBS 프리미엄 강의 '무제한 본다'

[Category] 방송/TV [Date] 2013.12.10. 07:33 [Editor] 편집국

LG유플러스(http://www.uplus.co.kr)가 한국교육방송공사(이하 EBS, http://www.ebs.co.kr)와 함께 ‘홈보이’에서 EBS 강의 및 방송 등 유료 콘텐츠를 볼 수 있는 ‘U+EBS홈스쿨’ 서비스를 출시한다.

‘U+EBS홈스쿨’은 LG유플러스 all-in-one 디지털 가전 홈보이에서 EBS가 제공하는 초·중·고교 전과정 인터넷 강의, 140만원 상당의 EBS프리미엄 영어 강의, EBS TV 다시 보기 등의 프리미엄 교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우리나라의 경우 교육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교육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이 있고, 사설 학원 및 인터넷 교육 콘텐츠가 많아 OECD 국가 중 공교육비 민간부담률 1위[1]를 기록하는 등 경제적인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선택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LG유플러스는 홈보이에 가입만 하면 ‘U+EBS홈스쿨’을 통해 경제적 부담없이 가정에서 EBS에서 제공하는 엄선된 교육 콘텐츠를 가정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게 됐다.
 
‘U+EBS홈스쿨’은 기본료 월 2만원에 EBS에서 제공하는 교육 콘텐츠를 고해상도로 시청할 수 있고, 추후 기존 홈보이 및 070Player 이용 고객의 경우 월 1만 5천원을 추가 부담하면 모든 서비스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부가서비스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LG유플러스는 U+EBS홈스쿨 출시 기념으로 ‘14년 2월말까지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이용료를 평생 4천원 할인된 1만 6천원에 제공하는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LG유플러스 홈보이는 초/중/고 필독 한국 문한 5천 권, 세계명작 원서 5천 권과 매월 베스트셀러 10권의 e-book을 모두 무료로 제공하는 ‘홈도서관’ 서비스와 세계명작 위인전 등 1,600여권의 동화를 한글, 영어, 수화 버전의 동영상으로 제공하는 ‘어린이 동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연령대가 이용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대폭 확대하고 있다.
 
LG유플러스가 지난 8월 22일 선보인 홈보이는 TV, 오디오, 전자책, 학습기, CCTV, 전화 등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디바이스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출시 후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LG유플러스 컨버지드홈사업부장 안성준 상무는 “LG유플러스의 홈보이를 통해 EBS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가정 내 사교육비의 실질적 절감은 물론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출시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홈보이 기반의 다양한 콘텐츠 확장 전략을 통해서 컨버지드 홈 시장을 적극적으로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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