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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트림, 제3회 동아시아남자농구선수권대회 생중계   원문복사 링크복사
[분야] 인터넷/콘텐츠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 2013.05.14. 22:14

유스트림코리아(대표 김진식)는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리는 ‘제3회 동아시아농구선수권대회’를 생중계한다. 동아시아농구선수권 대회 주최 측은 유스트림에 경기 생중계 공식 채널(http://www.ustream.tv/channel/eabc)을 열고 한국 대표팀이 참여하는 예선 경기를 비롯해 결선전의 모든 경기까지 실시간으로 중계한다.

유스트림은 경기가 있을 때마다 메인 페이지에 ‘제3회 동아시아남자농구선수권대회’ 코너를 운영해 시청자의 편리한 접속을 돕고 경기 주요 경기를 모아 별도로 게시할 예정이다. 관련 생중계를 보려면 인터넷과 모바일 웹 등을 통해 유스트림 홈페이지에 방문하거나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해당 채널에 방문하면 된다.

한국 대표팀은 16일 오후 4시 일본과 겨루는 첫 경기를 시작으로 17일에는 대만과, 18일에는 마카오와 예선 경기를 펼친다. 특히, 일본과 대만 전에서 필승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예선전에서 최소 2위 안에 들어야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는데, 2위로 올라갈 경우 4강 전에서 3연패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될 중국의 대결이 유력하기 때문이다.

최부영 감독을 필두로 하는 한국 대표팀은 박찬희, 윤호영, 허일영, 이정현 등 4명의 상무 선수 외 경희대의 김종규, 김민구, 두경민 선수와 고려대의 박재현, 이승현, 이종현 선수, 연세대의 김준일 선수 등 대학 농구를 대표하는 최강 선수로 구성해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대회의 성적으로 8월에 열리는 2013 아시아 남자농구선수권대회의 출전 행방이 가려질 전망이다.
아크로팬 편집국 ▒ Copyrightⓒ ACROF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