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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베르카닉스' 2차 CBT (PC Online)   원문복사 링크복사
[분야] 게임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 2011.02.18. 00:20

초이락게임즈(대표 장원봉)가 개발하고 게임포털 놀토(http://www.nolto.com)에서 서비스하는 SFantasy MMORPG ‘베르카닉스’(BERKANIX, http://bk.nolto.com)의 두 번째 여정이 드디어 시작된다.

오는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5일간 진행될 이번 2차 CBT에서는 6종 신규 클래스의 등장, SF영화에서나 만날 수 있었던 비행형 바이크와 최고의 속도감을 만끽할 수 있는 부스터 가속 모드가 도입되었으며, 새로운 탐험의 장소인 인스턴트 던전과 고레벨 전용 필드가 선을 보인다.

이 외에도 최적화된 언리얼엔진3.0을 통해 더욱 화려해진 그래픽 퀄리티를 제공하며, 지난 1차 CBT를 통해 접수된 다양한 유저의견을 수렴, 반영하여 유저 편의성도 한층 강화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2차 CBT 전 프리뷰를 통해 2011년 MMORPG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베르카닉스’의 한층 더 진화된 하이브리드 MMORPG의 세계를 먼저 만나보도록 하자.


▲ 베르카닉스 대표 이미지

■ 하이브리드 클래스 시스템

커스터마이즈 컨텐츠의 대폭적인 강화를 통해 보다 다양한 캐릭터 생성이 가능해진 ‘베르카닉스’의 2차 CBT에서는 기존 ‘카오스 브레이커’, ‘워 브링어’, ‘블러드 하운드’, ‘사이킥 리퍼’에 이어 새로 ‘다크 스토커’와 ‘소울 세이버’가 추가되면서, ‘베르카닉스’의 6가지 클래스 스타일이 모두 선보인다.

유저는 다양한 상황에 맞게 6가지 클래스 스타일을 넘나드는 다이내믹한 캐릭터 육성을 체험할 수 있으며, 전투 상황에 맞는 효율적인 클래스 스타일로 체인지할 수 있다. 

- 스타일1. 카오스 브레이커 : 중장갑을 착용하고 양손무기를 휘두르는 묵직한 ‘공격형’ 스타일

‘카오스 브레이커’는 매우 강력한 데미지의 소유자이며 양손 계열 무기(검, 도끼, 둔기)를 이용한 묵직한 공격형 스타일을 추구하고 있다. 근접전에 강하여 필드마다 존재하는 준 보스 크리쳐와 1:1 대결을 해도 능히 상대할 수 있는 근접 공격의 스페셜 리스트다. 공격 속도가 느리고 이동 속도가 다소 느린 편이지만, 적에게 매우 치명적인 물리 데미지와 높은 방어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이 단점을 상쇄시켜준다.


▲ 카오스 브레이커의 육중한 둔기질

- 스타일2. 워 브링어 : 방패와 한손무기로 공수에 완벽한 조화를 이룬 ‘방어형’ 스타일

‘워 브링어’는 파티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조력자이며 모든 클래스에서 탁월한 방어력을 지니고 있는 클래스다. 주로 탱커의 역할을 담당하는 클래스며, 높은 체력과 막강한 방어력으로 파티의 안전을 책임진다. 또한 한손무기와 방패를 이용한 전투 스타일로 안전한 솔로 플레이도 가능한 클래스다.


▲ 파티의 탱킹은 내가 책임진다! 워 브링어

- 스타일3. 블러드 하운드 : 라이플을 이용한 저격 등 ‘원거리’에 특화된 스타일

‘블러드 하운드’는 라이플을 이용한 원거리 화력을 담당하는 클래스로, 총기류의 긴 사거리를 이용해 사격 공격(총격)에 특화되어 있어 근접공격 보다는 원거리에 적합하기 때문에 높은 조작감과 컨트롤을 요구한다. 또한 긴 사거리를 강점으로 ‘PvP’를 자주 이용하는 유저들이 최종 클래스로 선택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유저간 ‘PK’를 이용하는 사람이 많다.

‘베르카닉스’는 게임 내 추가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는 독특한 PK 시스템인 ‘배틀모드’가 있으므로 ‘블러드 하운드’를 자주 애용하는 유저라면 배틀모드를 적극 활용하도록 하자.


▲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는 블러드 하운드

- 스타일4. 다크 스토커 : 은신을 이용한 기습 등 빠른 공격에 특화된 ‘기습형’ 스타일

또 하나의 PvP 스페셜리스트 ‘다크 스토커’는 기습공격에 능하여 치명적인 공격력을 펼칠 수 있으며, 클로킹(은신술)을 구사해 적을 교란시킬 수 있는 클래스 스타일이다. 민첩성과 체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화력을 구사하는 가장 대표적인 공격수로 군림하고 있으며, ‘1:1 PvP’에 최적화 되어있다. 연속적인 크리티컬 대미지, 적의 공격력을 무마시킬 수 있는 회피력, 다양하고 격동적인 스킬 운용이 가능해 유일하게 ‘블러드 하운드’ 클래스와 대적할 수 있다.


▲ 암살류 최강자, 다크 스토커

- 스타일5. 사이킥 리퍼 : 강력한 영마력을 발휘, 적들을 일거에 소멸시키는 ‘마법’ 스타일

‘사이킥 리퍼’는 강력한 영마력과 빠른 캐스팅을 이용해 큰 폭의 대미지와 범위 공격으로 다수의 적들을 제압할 수 있다. 영마력에 특화된 무기인 증폭기와 지팡이를 이용하여 파티 대전시 데미지 딜러 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으며, 유저가 솔로플레이를 중점적으로 하는 편이라면 회복 마법과 공격 마법을 곁들여 컨트롤 중심으로 폭넓은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한 속성 마법이 존재하여 ‘사이킥 리퍼’만이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옵션과 스킬들을 자유자재로 구성하여 사용할 수 있다. 반면 체력, 방어력, 회피력이 다른 클래스에 비해 비교적 낮은 편을 유념해야 한다.


▲ 파티 사냥에 최적화된 사이킥 리퍼

- 스타일6. 소울 세이버 : 회복의 영마력을 발휘, 아군을 회복하고 강화시키는 ‘회복’ 스타일

다수의 치유 스킬을 보유한 ‘소울 세이버’는 아군의 회복을 돕는 힐러 역할과 적의 제압을 위한 보조 딜러로서의 역할 수행이 가능한 다재다능한 클래스다. 회복 마법의 중요성은 게임을 즐기는 유저라면 모두가 알고 있을 것이라 판단된다. 또한 ‘소울세이버’는 다양한 지원이 가능하게끔 체력과 영마력을 빠르게 회복시키거나 회복량을 대폭 증가 시킬 수 있는 기술이 있어 파티 플레이 및 광범위한 전투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 힐러형 스타일, 소울 세이버

■ 베르카닉스의 하이브리드 시스템

베르카닉스의 하이브리드(Hybrid) 시스템은 무기, 복장, 염색체 지도의 조건에 따라 캐릭터 클래스가 자유자재로 변화됨을 말한다. 특히 어느 게임들보다 아이템이 중요시 되는데, 능력치/스킬/인터페이스/퀘스트 등 대부분의 컨텐츠가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어 자신만의 캐릭터를 선택 육성시킬 수 있다.

유저가 캐릭터를 성장시킴에 있어 장비 및 염색체 지도 변경 등을 통해 지역 특성 및 소/중규모 전투(전장, 배틀모드)를 고려한 클래스 선택이 가능하게 됐다. 또한 장비의 착용 유무를 오로지 레벨로 제한함에 따라 클래스에 따른 강제적인 장비 선택의 최소화된 부분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직업에 관계없이 스킬을 사용함에 있어 시전 시간이 존재하지 않아 사용자들이 지루하지 않은 역동적인 전투를 경험하게 할 수 있으며, 언리얼엔진3.0의 화려한 그래픽 퀄리티가 다이내믹한 움직임과 강렬한 타격감으로 유저들에게 통쾌하고 화려한 액션을 느끼게 할 것이다.


▲ 상황에 맞는 대처를 통해 강력한 크리쳐를 제압하라!

■ 다양한 서포트 및 모드 시스템 마련

‘베르카닉스’는 유저의 게임 흐름을 방해 받지 않게 게임 내 전체적인 밸런스 역할을 잡아주는 시스템이 충분히 준비되어 있다.

상황에 따라 근거리/원거리 무기를 자동으로 전환시키는 스왑 시스템, 퀘스트를 수행할 때 지역 전체를 누비며 NPC를 찾아야 하는 불편함을 개선시켜준 PDA 시스템, 육/해/공을 넘나들며 다양한 지역을 탐험하고 전투를 벌일 수 있는 3차원 전투 시스템과 펫과 보조회복 역할을 동시에 담당하는 프로브 시스템, 공간적 제약을 넘어 모든 지역에서 자유롭게 공중전을 할 수 있는 부스터 시스템 등 다양한 게임 내 편의성이 제공한다.

또한 ‘베르카닉스’는 빠른 스피드로 게임을 진행해 단기간에 최고 레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여 콘솔게임과 같은 비주얼, 쉬운 게임성, 화려한 그래픽과 함께 유저들에게 ‘베르카닉스’ 만의 창의적이면서도 한층 진화된 여러 요소들을 모두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 멀리서는 원거리, 가까이서는 근거리, 스왑시스템

유저들은 자신의 선택에 따라 ‘베르카닉스’의 세계관 및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가상 현실 스타일의 튜토리얼 모드를 체험할 수 있다. 튜토리얼은 여러 단계로 구분되어 진행되며, 모든 튜토리얼을 해냈다면 ‘베르카닉스’의 용사로서 제 몫을 해낼 수 있을 것이다.


▲ 튜토리얼 모드를 통해 진정한 전사로 거듭나자!

지난 1차 CBT에서 유저들에게 호평 받았던 배틀 모드가 한층 더 발전된 모습으로 2차 CBT를 통해 공개된다. 위험표시 기능의 도입으로 다른 유저와 전투를 벌이는 동안 상대방 유저의 위치, 거리간격 및 상세한 정보를 알려주는 시스템이 추가되어 유저에게 예리한 판단력을 요구하는 배틀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했다. 화끈한 타격과 연속공격이 펼쳐지는 배틀 모드는 누구나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다.


▲ 보다 편리해진 시스템을 제공하는 배틀 모드

■ 새로운 모험의 장소 펼쳐진다

지난 1차 CBT가 30레벨 컨텐츠까지 공개된 것에 이어 이번 2차 CBT에서는 최대 45레벨까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들이 공개된다. 새로운 필드 ‘바람의 협곡’은 황량한 사막을 배경으로 화려한 수를 놓은듯한 밤하늘의 멋진 광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지만, 마냥 감상만 하다가는 십중팔구 차가운 바닥에 누워버리게 하는 강력한 크리쳐들이 배치된 곳이다.


▲ 고레벨 지역 ‘바람의 협곡’ 모습

바람의 협곡은 본격적인 육/해/공 전투가 펼쳐지는 지역으로, 유저들은 바람의 협곡을 탐험하며 육상/수중/공중 등에 위치한 다양한 크리쳐들의 위협에 대처해야 할 것이다.


▲ 비행형 크리쳐와의 한판 승부!

또한 새로운 인스턴스 던전 ‘회색 수액 제단’은 뜨거운 화염에 뒤덮인 지옥을 연상케 하는 동굴 형태의 던전으로 붉은 암석들로 가득 찬 동굴 속을 탐험하며 ‘베르카닉스’의 숨겨진 스토리를 파악할 수 있게 되는 곳이다.

강력한 보스들이 새롭게 등장함에 따라 유저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고조시킬 회색 수액 제단은 지역마다 존재하는 준 보스급들이 필드간의 소소한 재미를 충족시켜주었다면 회색 수액 제단을 통해 유저가 보스전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도록 노력의 대가도 충족시켜 줄 것이다.


▲ 지옥이란 바로 이 곳! 회색 수액 인스턴트 던전

1차 CBT에서 유저들의 건의사항을 받아들여, 새로운 이동수단 바이크가 2차 CBT에서 첫 선을 보인다. SF요소에 걸맞게 디자인된 바이크는 이동수단으로서 차별화된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저 레벨부터 바이크를 획득할 수 있어 유저들의 초반 플레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1인승 바이크

지난 1차 CBT에서 처음 선보인 부스터가 한 차원 진화되었다. 2차 CBT에서는 부스터 가속 모드의 도입으로 보다 빠르고 화려한 공중 이동이 가능해진다. 단순한 속력 증가 뿐 아니라 그래픽적으로도 스피디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 플레이타임 내내 주력 콘텐츠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 스피디한 부스터 가속 모드


▲ 부스터 파워 전개!

마치 스타워즈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은 퀘스트 도우미 기능 추가도 이번 2차 CBT에서 눈여겨볼 만한 부분이다. 퀘스트의 다양한 정보들을 유저가 시각적으로 쉽게 판단할 수 있도록 홀로그램 영상을 통해 입체적으로 퀘스트 정보가 제공되며, 이를 통해 유저는 보다 쉬운 퀘스트 진행과 아울러 실제 SF 영화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 홀로그램을 통해 보다 쉽게 퀘스트 정보를 입수하자.

한편, 지난 1차 CBT 이후 3개월 만에 다시 2차 CBT를 진행하는 ‘베르카닉스’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유저 의견 수렴을 비롯해 그동안 준비한 새로운 콘텐츠들을 대거 선보이는 등 2011년 MMORPG 기대작에 걸맞은 면모를 보이고 있다.

복잡하고 난해한 게임이 아닌 MMROPG 본연의 재미를 극대화하여 ‘전투의 맛’을 느끼게 하면서도, 기존 게임들이 답습을 거듭한 시스템이 아닌, 창의적이면서도 어색하지 않은 차별화된 콘텐츠로 중무장한 ‘베르카닉스’를 이번 2차 CBT를 통해 체험해 보자.


▲ 베르카닉스 대표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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