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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코갓탤 2 파이널 진출자 인터뷰 : BWB   원문복사 링크복사
[분야] 방송/TV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 2012.07.22. 17:33

BWB (이재형(팝핀제이, 31세), 김광수(크레이지쿄, 31세), 인천)

- 시청자 문자투표 2,3위 대결에서 박칼린, 장항준의 선택을 받아 파이널 진출. 박칼린 장항준 사전예상순위 1위
- 팝핀 세계 챔피언. 올해 세계 최고 대회로 꼽히는 프랑스 ‘저스트 데붓(Juste debout)’ 한국인 최초 우승
- 마치 거울에 비친 모습을 보는 듯 완벽히 하나가 되어 펼친 오프닝을 비롯 온 몸의 관절이 따로 노는 듯한 팝핀댄스로 전율의 무대 선사
- 박칼린 "무슨 할 말이 있겠나. 기대 이상이었다. 옆에서 장항준 감독도 계속 감탄을 연발했다. 한국이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하는 팀 중 하나다" 장항준 "춤을 보면서 눈물이 핑 돌기는 처음이다. 크리에이티브가 무척 감동이었다", 장진 "오늘 세미파이널 조가 왜 죽음의 조인지를 알려준 팀이다. 충분히 국가대표 자격이 있다"며 칭찬

* 인터뷰

Q1. 코갓탤2 파이널 무대에 서게 된 소감은?

너무 기대된다. 세미파이널 무대와 함께 준비해왔는데 더 업그레이드 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목숨을 걸고 최선을 다할 것이다.

Q2. 파이널 무대가 바로 다음주다. 준비는 많이 했는지?

지금까지 보여드렸던 것보다 좀 더 독특한 액트들이 포함되어 있다. 기대하셔도 좋다.

Q3. 가장 막강한 우승후보는?

BWB, 모닝 오브 아울, 오리지날리티 칸앤문, 안세권. 경쟁자가 많아서 딱 한 팀만 꼽을 수가 없다.

Q4. 상금 3억 원을 탄다면 어디에 쓰고 싶은지?

(공통) 그동안 제대로 된 우리만의 연습실이 있었던 적이 없어서 팝핀을 사랑하는 후배들과 함께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싶다.
(김광수, 크레이지쿄) 좀 더 여력이 된다면 부모님께 드리고 싶다. 지금까지 춤을 춰오면서 부모님께 제대로 해드린 게 없다.
(이재형, 팝핀제이) 스트릿 댄스 대회나 파티를 열어 팝핀댄스의 대중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

Q5. 파이널에 초청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박재범과 팝핀 현준. 이제 파이널 진출이 확정됐으니 오라고 연락을 해봐야겠다. (웃음) 오늘 현장에 부모님이 못 오셨는데 꼭 한번 모시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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