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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더 디자이너스 건대점, 각양각색 10인의 디자이너 공개

ACROFAN=김형근 | 기사입력 : 2016년 07월 12일 18시 36분
지난 1일 서울 중곡동에 오픈한 ‘호텔 더 디자이너스 건대’가 객실을 디자인한 10인의 디자이너를 공개했다.

호텔 더 디자이너스 건대점이 공개한 10인의 디자이너는 1세대 아이돌 그룹 출신으로 객실 디자인에까지 활동 범위를 넓힌 토니안과 김재덕을 비롯해 그래피티 아티스트, 공간 디자이너에 이르기까지 면면이 다양하다.

토니안은 무대연출을 전공 한 이력을 바탕으로 음악뿐 아니라, 인테리어 디자인에도 뛰어난 감각을 발휘해 자신의 객실 ‘케빈(오두막)’을 완성했다. ‘케빈(오두막)'이라는 컨셉은 서울 도심에서는 느껴볼 수 없는 아늑하고, 분위기 있는 공간으로 작은 소품과 아늑함을 더해주는 조명 하나하나가 돋보이는 객실이다.

젝스키스 김재덕은 디자인을 통해 그만의 감각적인 인테리어 감각을 표현해 냈다. ‘춤’은 가장 단순 명료하게 그를 표현할 수 있는 컨셉으로, 음악과 춤을 사랑한 그의 식지 않는 열정이 고스란히 반영되었다.

이 밖에도 호텔 더 디자이너스 건대를 완성 시킨 10인의 디자이너는 각각 다른 분야의 디자이너들로 구성돼 1호점 삼성점 때부터 이미 그 진가를 인정받은 바 있다. 그래피티 아티스트 범민을 비롯해 조은영, 강지유, 장수진, 하선미 등의 디자이너는 개성 넘치는 자신만의 감각을 살린 컬러와 소재, 조명, 인테리어 소품 등을 통해 유일무이한 객실을 고객들에게 선보였다.

호텔 더 디자이너스 건대점은 오픈을 기념해 7월 한달 간 오픈특가를 제공하고 있으며, 온라인 호텔사이트를 통해서 예약하면 최대 60%까지 할인된 금액에 객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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