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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오늘저녁’ 가을 보양식 4000원 민물장어탕 X 5000원 오리탕 &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축제 소개

ACROFAN=권오길 | 기사입력 : 2017년 09월 22일 14시 21분
장어탕(방송 캡처)
22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오늘저녁’에서는 4000원 민물장어탕, 5000원 오리탕,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축제를 소개한다.


저렴하게 즐기는 가을 보양식

쌀쌀해진 가을철, 따뜻하게 건강을 챙겨줄 보양식을 소개한다.

보양식의 대표 주자로 손꼽히는 장어. 특히 산란기를 앞둬 온몸에 영양을 가득 품은 가을 장어는 감기 예방이나 피로 회복에 효과적인데 서울의 한 장어 전문점에서 4시간 동안 정성스레 고아낸 민물장어탕 한 그릇을 4천 원에 만날 수 있다.

장어 특유의 비린내를 싹 제거하여 손님들 입맛 확 사로잡은 4000원 장어탕 맛의 비밀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보양식하면 고단백질 오리도 빠질 수 없다. 특히 필수아미노산이 많아 기력회복에 효과적이라는 오리. 경기도에 한 오리 전문점에선 국내산 생 오리로 바글바글 끓여낸 구수한 오리탕을 5천 원에 맛볼 수 있다.

저렴한 가격이지만 고급스러운 맛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는 이곳의 5000원 오리탕. 맛과 영양 듬뿍 담긴 오리탕의 숨겨진 1% 비법을 공개한다.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축제

깊어가는 가을 보랏빛 천일홍으로 꽃밭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양주시 나리공원. 12만4708㎡ 규모에 조성된 꽃 단지에는 천만송이천일홍이외에도 가을꽃인 황화코스모스, 꽃댑싸리 등 다양한 꽃이 심어져있다.

이곳에서는 오는 9월23일부터 24일까지 천일홍 축제가 열린다. 형형색색 화려한 꽃 감상은 물론, 행사 기간엔 각종 체험행사와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뿐만 아니라 전국 아마추어를 대상으로 그림그리기 대회, 사진공모전도 열린다.

서울 근교 여행지로 각광받는 양주. 조선 최대의 왕실 사찰 ‘회암사지’에서 천년의 역사도 느낄 수 있다. 또 과거를 재현한 추억의 거리를 거닐 수 있는 민속박물관에선 온 가족이 민속놀이도 즐길 수 있다.

케이블카 타고 양주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해발 440m에 자리한 천문대. 가을철 별자리 찾아보며 가을 낭만도 느낄 수 있다. 천일홍 축제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양주의 다양한 여행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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