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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반 이메일 챗봇, 코노(Kono) 무료 개인 서비스 공개

ACROFAN=류재용 | 기사입력 : 2017년 09월 12일 17시 30분
코노랩스(대표: 민윤정)는 이용자의 미팅이나 약속 요청을 문답 형식의 이메일로 받아, 자동으로 처리하는 인공지능 이메일 챗봇, 코노(Kono) 서비스를 무료로 일반인에게 제공 한다고 12일 밝혔다.

채팅 로봇의 줄임말인 챗봇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사람과 자동으로 대화를 나누는 소프트웨어로서, ‘코노’는 가입자가, 비서처럼 이메일을 참조하면 이메일 수신자와 자동으로 확인해서 비즈니스 미팅이나, 약속을 확정하고, 실시간으로 캘린더에 기록, 관리해 준다.

특히, ‘코노’는 한국어와 영어를 지원하는 국내 최초 챗봇형 일정관리 서비스로서, 확정된 일정 메일을 회람하면 자동으로 인식해 캘린더에 기록해주고, 이메일 수신자들과 미팅을 잡거나, 약속을 잡고, 변경하거나 취소 하는 등이 가능하다. 코노랩스의 특허 출원된 기술을 통해 구현한 여러 명과의 미팅 수립, 효율적인 시간 관리와 추천 등은 바쁜 직장인이나, 현대인들이 보다 쉽게 자신의 캘린더에 일정을 기록할 수 있게 해 주고, 스마트하게 관리해 준다.

이번에 출시된 ‘코노’ 개인 무료 체험 서비스는, 홈페이지( kono.ai )에서, 쉽게 가입, 사용해 볼 수 있다. 현재 무료 체험 서비스는, 구글 지메일, 구글 G Suite, 마이크로소프트 Office 365 계정으로만 가입 가능, 사용해 볼 수 있다. 또한, 기업형 ‘코노’ 서비스는, 더 다양한 기업 내부 캘린더 시스템과 실시간 연동이 되고, 관리자 대쉬보드 제공과, 좀 더 강화된 보안 기능 및 미팅룸 자동 부킹 기능 등 부가 기능들이 제공되며,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 구매 사용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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