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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입차 부실 운수업체로 인한 지입 차주 피해사례 주의해야… (주)에이치앤 상민통운, 지입업체 선택 시 주의사항 제시

ACROFAN=박여울 | 기사입력 : 2017년 08월 13일 09시 00분
 
 

화물 지입 업계는 최근 몇 년간 온라인 쇼핑 시장의 다양한 형태의 발전으로 경제 침체 상태에도 꾸준한 관심을 받았다. 또한, 최근 수출의 증가로 올해 국내 경제 성장률 기대치가 2.9%대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활발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화물운송업의 관심이 늘어난 만큼 업계 경력과 전문지식이 없는 부실업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부실업체는 지입차주들을 모집해 계약 이후에는 무책임한 모습을 보이며 지입차주들의 피해가 늘고 있다. 이에 화물운송업을 준비하는 지입 차주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화물 지입차 사기 피해를 줄이기 위해 투명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대형화물 지입차 전문 운수회사 (주)에이치앤 상민통운 황철우 대표는 "과거에는 허위사업자 관련 사기 피해가 많았지만 당사와 업계의 사기 예방 활동으로 그 피해는 줄어들었다“며 “하지만 아직도 전문적이지 못한 부실업체의 개업과 무책임한 폐업으로 인해 피해를 받고 있는 지입 차주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화물 지입차는 큰 비용을 투자 해야 하는 개인사업인 만큼 운수회사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지입 차주들은 운수회사를 선택 시 꼭 계약서와 관련 서류를 꼼꼼하게 체크하고 피해를 줄였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소속된 업체가 폐업할 경우, 지입차 시스템 특성상 법인에 소속되어야 합법적인 운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폐업 이후에는 개인적으로 운행을 할 수 없다. 매출이 운수회사를 통해 입금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운송료를 지급받기 어려워져, 비교적 유지비가 큰 지입 차주들에겐 경제적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다.

상민통운은 지입업체를 선택할 때 방문한 운수회사의 직영차량 보유 대수를 통해 소속된 운수회사의 운영 지속 여부를 확인하고 운송위탁 계약 시, 계약서에 방문한 운수회사의 회사명과 직인이 찍혀 있는지 그리고 법인사업자 등록증, 화물 운송사업허가증 등을 꼼꼼하게 확인하라고 조언했다.

한편, ㈜에이치앤 상민통운은 선진화된 지입문화 구축을 위해 매출을 확인할 수 있는 재무제표와 직영 차량 보유 대수를 자발적으로 공개, 배포해 투명 경영을 실현하고 있는 대형 화물차 지입 전문 운수 회사다. 상민통운이 차주들의 안전운행을 위해 제작한 안전캠페인 영상은 네이버TV, 유튜브, 상민통운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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