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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상은행과 조텍 등 주요 스폰서들의 야외 부스, 홍콩 EMF 2017 흥행에 주도적 공헌

ACROFAN=류재용 | 기사입력 : 2017년 08월 08일 23시 08분
2017년도 홍콩여름축제는 EMF 2017(Esports & Music Festival 2017)라는 이름으로 지난 8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 간의 일정으로 홍콩 콜리시움에서 개최되었다.

EMF 2017은 게임과 음악이라는 주요 테마와 더불어, 행사장 주변에 조성된 '페스티발 존'에서는 대중문화와 서브컬처 모두를 아우르는 행사계획이 개막 전에 공표된 바 있다. VR 등 최신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과 더불어, 팬사인회와 음식 등 홍콩의 대표 관광상품들을 총출동시키는 일련의 계획이 발표되었었다.

다양한 계획들을 실현시키는데 있어, 홍콩 현지 스폰서들의 참여와 활약이 눈부셨다. 특히, 상설공간을 마련해 현장을 찾은 이스포츠 팬들에게 즐거움과 행운을 안겨주며 자사 솔루션과 상품을 알리는데에도 여념이 없었다.

한편, EMF 2017은 중국공산은행이 타이틀 스폰서를, 토너먼트 및 공식 게이밍 컴퓨터 후원을 조텍(ZOTAC)이, 공식 게이밍 기어 후원을 로지텍이, 공식 국제 연계 서비스 공급을 PCCW Global이, 공식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을 트위치가, 주최를 홍콩관광진흥청이 맡아 개최되었다. 이외에도 유비소프트,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 등이 게임 체험 부스를 열었다. 야외 현장부스로는 몬스터 에너지 홍콩, 허밍턴 컴퓨터 컴퍼니, OC 컴퓨터 유한회사, 벤큐 홍콩 유한회사, 애저 이스포츠 컴퍼니 유한회사, 에이수스 테크놀러지 홍콩 유한회사, 에이서 컴퓨터 파이스트 유한회사, 레트로 홍콩 x 폴리유 디자인 공동부스 등이 참여했다.

 
▲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에도 단단히 준비를 한 이스포츠 팬들이 야외부스 행사 프로그램들을 즐겼다.

 
▲ 조텍 부스는 VR 배틀 체험부스를 전면에 내세워 큰 호응을 이끌었다.

 
▲ 최고급 게이밍 컴퓨터와 기어로 즐기는 쾌적한 게임 경험 역시 제공했다.

 
▲ 조텍은 자사의 최신 제품과 오버클럭, MoD 머신 등을 선보여 큰 인기와 현장 호응을 모았다.

 
▲ 레트로 홍콩 x 폴리유 디자인 공동부스는 옛날 게임기을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기회를 제공했다.

 
▲ 아타리 7800 머신을 동축 케이블로 TV에 연결해 직접 게임을 경험할 수 있었다.

 
▲ 아타리 2600 머신과 VCS 조합은 전시된 것으로 볼 수 있었다. 게임 체험은 불가.

 
▲ EMF 야외특설무대에서는 하스스톤 대전이 펼쳐져 청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한낮 뜨거운 더위도 게임 팬들의 열정을 이겨내지 못했다. 다양한 행사들이 열띤 호응 속에 진행되었다.

 
▲ 유비소프트는 '어쌔신 크리드 : 오리진스'를 대표선수로 내세우고 코스프레 사진 촬영 기회를 제공했다.

 
▲ PS4 체험 부스도 게임을 즐기려는 팬들의 행렬로 장사진을 이뤘다.

 
▲ 축제 타이틀 스폰서인 중국공상은행은 참여형 이벤트로 청줄들의 발길을 붙잡고 자사 상품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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