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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콘 서울 2017서 '다인' 캐릭터로 관심 모은 스파이럴 캣츠

ACROFAN=김형근 | 기사입력 : 2017년 08월 05일 02시 17분
8월 4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코엑스에서 막을 올린 ‘코믹콘 서울 2017’에 참가한 코스프레 전문 집단 스파이럴 캣츠는 무대 이벤트를 진행했다.

‘코믹콘 서울 2017’은 9개 국가에서 26개 이상의 팬 중심 행사를 진행 중인 리드팝이 전문 주최사인 리드 엑시비션스를 통해 개최하는 팝 컬쳐 전시회다. 이번 행사의 스폰서로는 올레TV와 넥스트무브, 지프 등이 참여했으며, 한국콘텐츠진흥원, 주한미국대사관, 주한일본대사관 등이 지원한다.

스파이럴 캣츠 멤버들은 ‘코믹콘 서울 2017’의 스폰서인 넥스트무브가 신작 모바일게임 ‘다인’을 소개하는 행사에서 ‘다인’의 주인공 캐릭터인 마법사, 소환사 캐릭터로 각각 분했다. 이들은 무대 행사를 통해 각 캐릭터의 특징을 선보이며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스파이럴 캣츠 멤버들이 행사에 참여한 게임 ‘다인’은 광활한 월드 맵에서 두 진영이 끊임없이 치열한 혈투를 벌이는 모바일 MMORPG다. 유저는 논 타겟팅 스킬을 이용해 막강한 공격력을 발휘할 수 있고 2개 세력으로 나뉘는 광범위한 오픈 월드에서의 PVP 및 길드 분쟁 콘텐츠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스파이럴 캣츠 멤버들이 넥스트무브 ‘다인’의 캐릭터로 분하고 무대 행사를 진행했다.

 
▲ 마법사 캐릭터로 분한 스파이럴 캣츠 멤버 ‘타샤’

 
▲ 소환사 캐릭터로 분한 스파이럴 캣츠 멤버 ‘도레미’

 
▲ 스파이럴 캣츠 멤버들의 무대에 관람객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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