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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콘 서울 2017서 엔씨코믹스 홍보 부스 선보인 엔씨소프트

ACROFAN=김형근 | 기사입력 : 2017년 08월 05일 01시 56분
8월 4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코엑스에서 막을 올린 ‘코믹콘 서울 2017’에 참가한 엔씨소프트는 단독 부스를 선보였다.

‘코믹콘 서울 2017’은 9개 국가에서 26개 이상의 팬 중심 행사를 진행 중인 리드팝이 전문 주최사인 리드 엑시비션스를 통해 개최하는 팝 컬쳐 전시회다. 이번 행사의 스폰서로는 올레TV와 넥스트무브, 지프 등이 참여했으며, 한국콘텐츠진흥원, 주한미국대사관, 주한일본대사관 등이 지원한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6일까지 진행되는 전시회에서 자사의 웹툰 플랫폼인 엔씨코믹스를 관람객들에게 소개한다.

엔씨코믹스는 엔씨소프트의 게임 IP(Intellectual Property, 지적 재산권)를 활용한 웹툰, 동영상, 원화 등의 콘텐츠가 모여 있는 서비스로, 게임의 배경 이야기나 게임 속 캐릭터의 일화를 웹툰으로 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엔씨소프트는 코믹콘 서울 2017의 자사 부스에서 PC 온라인게임 MXM(Master X Master, 엠엑스엠)의 캐릭터인 ‘아라미’와 리니지의 ‘데스나이트’ 주인공으로 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먼저 행사장 좌측의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가면 웹툰 ‘엄마, 나 그리고 꼬미’에 나오는 ‘아라미’의 방을 구경할 수 있으며, 부스 1층의 VR 체험존에서는 PC 온라인게임 리니지의 ‘데스나이트’ 캐릭터가 등장하는 VR 코믹을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동안 ‘엄마, 나 그리고 꼬미’를 그린 만물상 작가의 사인회를 비롯, 다수의 엔씨코믹스 파트너 작가들과 함께 하는 행사가 개최된다.

 
▲ 엔씨소프트는 엔씨코믹스를 소개하는 단독 부스로 코믹콘 서울 2017에 참가했다.

 
▲ 일러스트가 그려진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갈 수 있다.

 
▲ 2층에는 ‘엄마, 나 그리고 꼬미’에 나오는 ‘아라미’의 방을 구경할 수 있다.

 
▲ ‘아라미’의 방 안에 들어와 있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 VR 체험존 앞에서 ‘데스 나이트’가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 관람객들이 VR 코믹을 감상하고 있다.

 
▲ VR 코믹의 설정 자료도 전시되어 있다.

 
▲ 엔씨코믹스와 관련된 다양한 상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 ‘아라미’가 주인공인 모바일게임의 사전 예약도 진행 중이다.

 
▲ 엔씨소프트의 주요 게임들의 피규어들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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