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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콘 서울 2017서 신작 ‘다인’ 선보인 넥스트무브

ACROFAN=김형근 | 기사입력 : 2017년 08월 05일 01시 14분
8월 4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코엑스에서 막을 올린 ‘코믹콘 서울 2017’에 스폰서로 참가한 넥스트무브는 단독 부스를 선보였다.

‘코믹콘 서울 2017’은 9개 국가에서 26개 이상의 팬 중심 행사를 진행 중인 리드팝이 전문 주최사인 리드 엑시비션스를 통해 개최하는 팝 컬쳐 전시회다. 이번 행사의 스폰서로는 올레TV와 넥스트무브, 지프 등이 참여했으며, 한국콘텐츠진흥원, 주한미국대사관, 주한일본대사관 등이 지원한다.

넥스트무브는 오는 6일까지 진행되는 전시회에서 자사의 신작 모바일게임 ‘다인’을 홍보한다.

‘다인’은 광활한 월드 맵에서 두 진영이 끊임없이 치열한 혈투를 벌이는 MMORPG이다. 유저는 논 타겟팅 스킬을 이용해 막강한 공격력을 발휘할 수 있고 2개 세력으로 나뉘는 광범위한 오픈 월드에서의 PVP 및 길드 분쟁 콘텐츠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직업마다 두 가지의 특성이 존재해 이용자는 전투 상황에 따라 전략적인 변경이 가능하며 스킬 특성에 따른 탱커, 힐러, 딜러의 파티 역할도 분담되어 있다. 길드 점령전, 진영 분쟁지역 에서의 대규모 실시간 전투도 즐길 수 있어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추후, 공성전도 업데이트 되어 필드 플레이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코믹콘 서울 2017’의 전시 부스에서는 게임의 재미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다인’의 목소리에 참여하는 성우들의 이야기라는 설정의 영화 ‘하쿠나마타타 폴레폴레’도 함께 소개된다.

이와 함께 개막일인 5일 진행된 게임 소개 행사에서는 전문 코스프레 집단 스파이럴 캣츠의 멤버들이 ‘다인’의 마법사, 소환사 캐릭터를 선보여 많은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다인’은 올 3분기 중 발매될 예정이다.

 
▲ 넥스트무브가 신작 ‘다인’을 주제로 한 단독 부스를 선보였다.

 
▲ ‘다인’은 광활한 월드 맵에서 진행되는 MMORPG다.

 
▲ 행사장에서 관람객들이 직접 게임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 행사장 입구에는 진영별 전투 참여 스코어를 볼 수 있다.

 
▲ 개막식이 끝난 뒤 게임을 소개하는 행사가 개최됐다.

 
▲ 양대 진영 간의 치열한 대결을 경험할 수 있다.

 
▲ 논타겟팅 스킬로 컨트롤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 스킬 특성을 전투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변환할 수 있다.

 
▲ 스파이럴 캣츠 멤버들이 무대 행사에서 마법사, 소환사 캐릭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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