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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콘 서울 2017 개막 현장 스케치 - 1

ACROFAN=김형근 | 기사입력 : 2017년 08월 04일 22시 42분
8월 4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코엑스에서는 ‘코믹콘 서울 2017’이 막을 올렸다.

‘코믹콘 서울 2017’은 9개 국가에서 26개 이상의 팬 중심 행사를 진행 중인 리드팝이 전문 주최사인 리드 엑시비션스를 통해 개최하는 팝 컬처 전시회다. 이번 행사의 스폰서로는 올레TV와 넥스트무브, 지프 등이 참여했으며, 한국콘텐츠진흥원, 주한미국대사관, 주한일본대사관 등이 지원한다.

이번 ‘코믹콘 서울 2017’에서는 만화, 영화, TV, 코스프레, 완구 등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할 만한 다양한 장르 및 주제의 전시를 관람객들에게 선보이며, 메인 무대를 통해서는 이벤트를 통해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인기 헐리우드 배우인 스티브 연과 매즈 미켈슨 등이 행사장에서 사진 촬영 행사 및 사인회를 개최하며 애니메이션 ‘최유기 RELOAD BLAST’에 출연하는 성우 세키 토시히코와 호시 소이치로도 무대 이벤트를 갖는다.

행사 첫날인 4일 오후, 코엑스 3층에 위치한 전시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많은 관람객들이 행사 입장을 위해 대기했으며, 행사가 시작되자 자신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전시 부스를 찾아 바쁜 걸음을 옮겼다. 개막 직후 DJ소다의 축하 공연으로 개최된 개막식에서는 행사를 위해 힘을 모은 관계자들이 행사의 시작을 축하하고 게스트들의 무대 인사 시간이 마련됐다.

이어 스폰서 업체 중 하나인 넥스트무브가 신작 모바일게임 ‘다인’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다인’의 주인공들로 분한 스파이럴 캣츠의 코스프레 무대 행사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또한 넥스트무브에서 제작 중인 영화 ‘하쿠나마타타 폴레폴레’의 주연 배우들이 등장하는 토크 이벤트도 이어졌다.

한편 ‘코믹콘 서울 2017’은 오는 6일까지 3일 간 코엑스 C홀에서 진행된다.

 
▲ 팝 컬쳐 전문 전시회 ‘코믹콘 서울 2017’이 막을 올렸다.

 
▲ 많은 관람객들이 행사장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 개막식은 DJ 소다의 축하 공연으로 시작됐다.

 
▲ 게스트 스타인 스티브 연이 관객들에게 인사했다.

 
▲ 역시 게스트 스타인 매즈 미켈슨도 관객들에게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 개막식이 끝난 뒤 넥스트무브가 신작 모바일게임 ‘다인’을 소개했다.

 
▲ 스파이럴 캣츠 멤버들이 ‘다인’의 캐릭터로 분해 무대 행사를 진행했다.

 
▲ 넥스트무브에서 제작 중인 영화 ‘하쿠나마타타 폴레폴레’의 토크 이벤트도 열렸다.

 
▲ 지난해 오버워치 페스티벌에서 공개된 파라의 초대형 피규어도 전시됐다.

 
▲ 행사장 내 식당도 행사에 걸맞는 분위기를 잘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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