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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스킨, 美 포브스 선정 ‘2017년 비상할 대한민국 10대 스타트업’ 선정

ACROFAN=이정용 | 기사입력 : 2017년 01월 19일 16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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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추출한 내추럴 원료를 사용하는 화장품 브랜드 에이프릴스킨이 미국 경제지 포브스(Forbe’s) 선정, ‘2017년 비상할 대한민국 10대 스타트업(10 South Korean Startups Breaking Out In 2017)’에 선정되어 화제다.

지난 1월 17일, 포브스에서는 뷰티, 리테일, 식품, 금융, 콘텐츠 등 대한민국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10개의 스타트업 브랜드를 선정했고, 리테일 부문에서는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룬 에이프릴스킨이 선정되었다.

포브스 기사에 따르면 ‘K뷰티 열풍의 또다른 주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에이프릴스킨은, 론칭 2년만에 다채널 네트워크 마케팅을 활용하여 국내외 영향력 있는 브랜드로 성장하였고,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매직스톤’은 출시 2년만에 2백만개의 판매 기록을 돌파하였다. 또한, 대형유통사인 롯데백화점과 올리브영, 롭스에 입점하여 활발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에이프릴스킨은 2016년 3천5백만달러(한화 약38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여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고, 앞으로의 성장세에 힘입어 2017년 올해는 9천만달러(한화 약1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하며 더욱 비상할 전망이다’ 라고 밝혔다. 

에이프릴스킨 본사 관계자는 ‘포브스로부터 2017년 올해 주목할 한국의 스타트업으로 선정 돼 매우 영광이다’고 전하며, “급속한 성장 궤도에 오른 에이프릴스킨은 앞으로도 더욱 운영에 박차를 가할것이며 특히, 두 CEO의 탁월한 경영 능력과 더불어 직원들의 젊은 감각과 무한한 열정으로 대내외 브랜드 입지를 굳건히 다질 예정이다. 2017년에는 공격적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더욱 확대할 전망이며, 앞으로도 비상할 에이프릴스킨의 행보를 지켜봐 주시고 고객 여러분과 파트너 분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미국 유명 경제지 포브스는 선도적인 기업 및 스타트업을 매년 선정하고 있으며, 2017년 비상할 대한민국 10대 스타트업으로 에이프릴스킨(리테일), 토스(핀테크), 레진코믹스(콘텐츠), 스포카(마케팅), 후이서울(뷰티), 시웍스(보안), 마인즈랩(인공지능), 직토(헬스), 닷(소셜), 총 10개 기업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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