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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클럭

콩두컴퍼니 오버워치 프로게임단 창단

아크로팬 : 김형근 | 기사입력 : 2016년 10월 07일 16시 01분
콩두컴퍼니(대표 서경종)는 오버워치 프로게임단 “KONGDOO PANTHERA(이하 콩두 판테라)”와 “KONGDOO UNCIA(이하 콩두 운시아)”를 동시 창단한다고 7일 밝혔다.

콩두 판테라와 콩두 운시아는 DOTA2 선수 출신이자 프로게임단 TEAM RAVE의 감독이었던 ‘권평’이 사령탑을 맡게 되었으며, 이승원이 총괄 디렉터로 활동한다.

콩두 판테라는 ‘EVERMORE’ 구교민, ‘Rascal’ 김동준, ‘Butcher’ 안상원, ‘r2der’ 최현진, ‘Bishop’ 이범준, ‘WakaWaka’ 안지호 등의 선수들이 포진해 있다. 콩두 판테라는 OGN 오버워치 APEX 예선에서 단 한 번의 패배도 허용하지 않는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콩두 운시아는 ‘Lucid’ 유준서, ‘birdring’ 김지혁, ‘DNCE’ 김세용, ‘Bubbly’ 조윤호, ‘Fatal’ 김주석, ‘panker’ 이병호로 구성됐다. 콩두 운시아 역시 콩두 판테라와 나란히 APEX 16강에 진출했다.

콩두컴퍼니는 선수들이 게임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과 경제적 지원을 바탕으로 명문팀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상의 연습 환경을 위해 각 팀별 연습실, 경기영상을 분석할 수 있는 모니터링실 등 필요한 설비를 한 공간에 완공하였으며, 1팀과 2팀의 경쟁시스템을 도입하여 정확한 피드백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선수들이 e스포테이너로서도 성장할 수 있도록 개인 방송 스튜디오를 지원하고, 콘텐츠 개발팀을 통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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