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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테일, 배송료 최대 30% 인하   원문복사 링크복사
[분야] 생활/문화일반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 2013.03.26. 17:12

해외배송 대행 서비스 몰테일(대표 김기록)이 미국 칼슨 물류센터와 뉴저지 물류센터의 배송료를 최대 30%까지 인하한다. 기존 1파운드(0.45kg)마다 2.5달러씩 추가되던 배송료를 칼슨 물류센터의 경우 50파운드까지는 2달러로, 51파운드부터는 칼슨과 뉴저지 물류센터 모두 1.75달러로 하향 조정됐다.

인하된 요금으로 배송료를 계산하면, 신발 3켤레(9파운드)를 구입한 경우 기존 약 3만 5000원에서 3만원으로 배송 요금을 절감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기록 대표는 “몰테일은 국내 배송대행 업체 중 유일하게 미국 칼슨 물류센터를 비롯해 뉴저지, 델라웨어 등 총 3개의 현지 직영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며 “최근 칼슨센터 확장 이전과 함께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 도입으로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왔고, 고객서비스 차원에서 배송료를 인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몰테일은 배송료 절감을 위해 부피/무게를 최소화시키는 재포장 서비스 및 보험가입 없이도 최대 300달러까지 구매제품에 대한 보상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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