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mmerce > News
다쏘시스템코리아, 3DExperience Forum 개최   원문복사 링크복사
[분야] IT일반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 2012.05.02. 16:12

다쏘시스템코리아(대표이사 조영빈)는 오는 5월23일,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 서울에서 3DExperience Foru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쏘시스템코리아의 3DExperience Forum은 3D와 PLM 솔루션 고객 및 국내외 각 산업계의 리더들을 초청하여 현재의 선진 기술을 체험하고 미래의 트렌드를 전망해 보는 컨퍼런스로, 매년 1,000여명이 참석하는 업계 최대의 행사이다. 올해 행사는 특히 ‘Social’, ‘Industry’, ‘Experience’의 세 가지 화두를 중심으로, 전통적인 PLM영역을 넘어 ‘고객의 고객’까지 포함하는 포괄적인 ‘3D 익스피리언스’를 강조할 예정이다.

3D익스피리언스란 제품과 자연, 그리고 삶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지속 가능한 혁신을 이루어 나가기 위한 다쏘시스템의 새로운 비전이다. 다쏘시스템은 이를 위해 3D를 공통 언어로 하여 디자이너, 엔지니어, 마케팅 담당자, 소비자를 모두 새로운 소셜 엔터프라이즈 상에서 연결해 주는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최근 발표한 바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3D 경험을 주제로 한 다쏘시스템 버나드 샬레(Bernard Charles) CEO의 연설과 다쏘시스템의 글로벌 고객사인 르노자동차의 ‘V6 솔루션 구축 사례’, 현대기아자동차의 '자동차산업의 디지털 개발 대응 해석전략'를 비롯하여, 두산인프라코어, 쌍용자동차, 니콘, 존슨앤드존슨-에티콘社 등의 국내외 선진 구축 사례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자동차 및 운송, 산업장비 및 기계, 하이테크 및 의료기기, 에너지 및 항공, 국방 등 총 4개의 트랙으로 구성된 산업군별 세션을 통해, 각각의 산업에 특화된 업계 전망과 솔루션 전략을 제시한다. 전시 부스에서는 다쏘시스템의 최신 3D PLM 솔루션인 V6 체험 코너와 다양한 파트너사들의 솔루션 전시가 마련되며, 별도로 준비된 데모룸을 통해 생생한 산업별 데모도 체험해 볼 수 있다.

다쏘시스템코리아 조영빈 대표이사는 “다쏘시스템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소셜 환경에서의 기업을 위한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통해 고객에게 한층 더 진화된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다” 며, “이번 3DExperience Forum을 통해 실제와 같은 3D 경험이 어떻게 현업 비즈니스와 고객들에게 혁신을 제공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크로팬 편집국 ▒ Copyrightⓒ ACROFAN